[일본] 야마하의 신세대 AV 앰프 "AVENTAGE"에서 깨닿다. "악기 개체의 차이" 제품 리뷰/가이드/설치기








야마하의 신세대 AV 앰프 "AVENTAGE"에서 깨닿다. "악기 개체의 차이"


"AVENTAGE"은 야마하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한 신세대 AV앰프이다. 네트워크 리시버 기능과 iPhone/iPad 대응이라는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면서 기초 체력이라고 할 수있는 음질의 향상을 도모했다. 톱 모델 "RX - A3010"를 중심으로 시청했다.


최근의 AV앰프는 2개의 우선 순위가있다. 하나는 최신 포멧및 장치에 대응하는 멀티미디어 센터 유닛으로 다기능을 갖춰야 할것. 그리고 또 하나는 오디오 기기로서의 본래의 성능, 인티앰프로서의 실력이다.


Blu-ray Disc 등장 때 극적으로 변화했다, 새로운 오디오 포멧이 등장하여 AV앰프가 하나의 "교체시기"를 맞이하고있는 것은 틀림없다. 최근에는 iPod/iPad및 네트워크 오디오 재생 같은 새로운 장치및 기능에 대한 지원에 초점이 옮겨졌고,
또한 지진 후의 전력 부족으로 에너지 절약성도 중시되게되었다.


[역주 - 저번 혼슈와 홋카이도 지방을 강타한 대지진과 쯔나미가 너무나도 엄청나서 일본은 에너지 절약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후자에 관해서 말하면, 최근 1~2 년 상당한 레벨업을 한것처럼 느껴진다. 이전에는 AV 앰프라고하면, "음질에 관해서는 퓨어 오디오 제품에 이길 수 없다"는 이미지가 음악팬들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었지만,
똑같이 치부할 수 없는 실력파가 등장하고 있다. 그 끝을 달리고있는 업체중 하나가 야마하. 야마하의 DSP기술이 음질, 음장면에서 첨단을 달리고있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최근 동사의 AV앰프는 앰프로써의 성능마저 퓨어 오디오 매니아도 경의를 표할만한 존재가 되었다.







Aventage





올 가을, 이러한 트렌드를 총망라하는 형태로 등장한 것이 "AVENTAGE"(아벤타쥬) 시리즈이다. 톱 모델 "RX-A3010", 미들 레인지의 "RX-A2010", 입문 모델 "RX-A1010"라는 3가지 모델이 라인업되어
기존과 동일한 디자인의 프런트 마스크뿐만 아니라 기본 개념도 일관한다. 그것은 "차세대 AV 엔터테인먼트를 커버하면서, 시간이 지나도 노화하지 않는 기본기가 확고한 제품을 만들어낸다." 라는 야마하의 의지를 대변한다. 그리고
AVENTAGE라는 시리즈 명칭은 "AV Entertainment for the New AGE"라는 제품 컨셉을 상징하는 신조어라고하며, 품질 보증 기간이 5년으로 연장된 것은 오랫동안 애용하는 제품이란 자신감의 표현 것이다.









Aventage 3가지 모델, 디자인은 이전과 동일하다.


이번에는 톱 모델 RX - A3010을 중심으로 내용을 확인하자.


 


최대 11.2ch 대응 시네마 DSP HD3 채용



시리즈 중 가장 비싼 모델인 만큼 RX-A3010은 꽤 정교한 구조가되어있다. 우선 시네마 DSP는 야마하 AV앰프 시리즈 중에서도 최고의 명기로 꼽히는 "DSP-Z11"에서 처음 채용된 "시네마 DSP HD3"를 계승. 프런트/리어 프레즌스 스피커를 포함한 9.2ch 구성의
시네마 DSP HD3를 외부 확장기기없이 제공한다. 또한 2ch 파워 앰프를 추가하여 최대 11.2ch 구성까지 확장이 가능하게되어있다.


원래 시네마 DSP는 서라운드신호를 디코딩하여 음성 디지털 신호 처리시 잔향을 추가하여 독자적인 현장감을 연출하는 것이다. 악기 제조 업체이며, 콘서트 홀등의 설계에도 많은 경험이 있는 야마하가 오랜 세월에 걸쳐 축적한 실측 데이터를 활용하여
가정에서도 본격적인 음장 재현을 가능하게했다.


이 시네마 DSP에 "높이"방향의 음장 데이터를 더해 입체적인 서라운드 공간을 재현하는 것이 "시네마 DSP <3D 모드>". AVENTAGE 시리즈는 RX-A2010과 RX-A1010에도 채용되어 특히 9ch 파워 앰프를 탑재하는 RX-A2010은 최대 9.2ch의 "풀 스펙"의 3D 모드를
단독으로 재생한다. 또한 프런트 프레즌스 스피커를 설치할 수없는 경우에는 가상으로 음원을 만들어내는 "VPS"(가상 프레즌스 스피커)기능이 도움이된다.


그리고 시네마 DSP HD3는 원래의 음장 데이터에 포함된 방대한 초기 반사음 정보까지 완전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 이른바 3차원 입체 음장 재생의 최고봉. 사운드가 입체적으로되는 것은 물론 마치 소리 돔에 둘러싸인 것 같은
치밀하고 리얼한 음장 재현이 특징이다. 몇년 전이라면 하이 엔드 기기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것이 지금은 미들 클래스의 가격으로 손에 넣을 수있는 것이다.








시네마 DSP HD3의 이미지




고품질 파트로 기본기 향상



기본기에 관련된 음향 부품의 선택에 대해서도 꽤 고집이 보인다. 예를 들어 음색의 바탕이되는 DAC는 192kHz/24bit인동시에 DSD 다이렉트 입력에도 대응하는 버브라운의 "DSD1796"를 선택.
프레즌스 스피커를 제외한 주요 7ch에 투입하여 SACD 멀티 등의 음원도 네이티브 특유의 퓨어 사운드를 즐길 수있다.





버브라운의 DAC "DSD1796"



영상 처리 칩으로 IDT 제품의 HQV Vita "VHD1900"를 채용.
각종 영상 보정 기능을 가져, SD 영상도 HD에 가까운 고화질로 출력



밀폐 구조의 EI형 전원 트랜스




또한 아날로그 부와 디지털 부, 추가 표시부까지 전부 개별전원을 사용하며, 아날로그 입력 보드와 DA변환부의 전위차를 해소하는 "DOPG (DAC On Pure Ground)".
디지털 신호의 시간축 정밀도를 극대화하는 "울트라 로우 지터 PLL 회로 ", 고속 열 귀환형 파워 트랜지스터와 대용량 제진 방열판을 조합한 파워 앰프부등 음질에 관해서는 철저한 계산이 이루어지고있다.


또한 왼쪽 채널과 오른쪽 채널 시스템을 섀시 양쪽에 대칭으로 배치하여 사운드의 분리를 향상. 케이스는 본체 밑면에 1.6㎜ 두께의 흑색 도장 강판을 더한 더블 버텀 구조와 함께, H크로스 프레임을 채용하여 강도를 높이고,
진동의 의한 음질 저하를 철저하게 배제하였다.








더블 보텀 구조에 새로운 디자인의 H크로스 프레임을 사용하여 강도를 높였다.



"ARTWedge"라는 다섯 번째 다리도 제진에 큰 효과가있다.



스피커 터미널은 작업이 쉽도록 넓직하게 설계되어 있다.





HDMI 입력 8개, 출력 2개




HDMI 단자는 8개의 입력과 2개의 출력을 제공하여, 여유있는 사양을 자랑하며, 3D영상이나 ARC(오디오 리턴 채널)도 제공하고 있어 부족을 느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HDMI CEC와 스탠바이(대기 상태에서도 HDMI 셀렉터로 가동)를 선택해둔 상태에서도 대기 전력 2.7와트라는 에너지 절약 설계에도 주목.
또한 HDMI CEC를 해제하면 0.25와트 이하로 내려간다. 앞으로 다시 국내 전력 상황이 악화된다고해도, 일부러 콘센트에서 케이블을 분리할 필요가없는 수준이라고 할 수있다.


[역주 - 다시 말하지만 일본은 전기가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AV 팬들에게 홈 시어터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이며 풍요의 상징이기도하다. 있으면 그 무엇도 거리낌없이 그것을 즐길 수있는 환경을 갖추고 싶어하는 욕구에 부합한다.






악기의 재질 차이까지 표현하는 소리



"차세대 AV 엔터테인먼트"의 일각인 네트워크 리시버 기능은 NAS(네트워크 HDD)와 PC의 음악 콘텐츠를 재생할 수있는 Windows 7 & DLNA1.5 따라 WAV와 FLAC의 96kHz/24bit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iPhone/iPod을 고음질로 재생할 수있는 디지털 연결 또는 USB 메모리에 음악 재생 등 다양한 최신 트렌드가 담겨있다.










전면 패널에 USB단자. iPod의 디지털 연결에 대응




자 이제 실제 사운드를 확인하기 위해 우선 네트워크를 통해 스테레오 음원 재생을 보자.


재생하는 순간 울려퍼진 소리는 이것이 AV앰프 것을 무심코 잊어 버릴 정도로, 순수하고 직접적인 인상. 해상도도 높으며 소리의 세세한 부분마저 구석구석까지 한눈에 뉘앙스 표현이 대단하며,
소리의 외곡도 전혀라고 말해도 좋을만큼 느껴지지 않는다. 예를 들어 피아노의 음색은 연주자의 기술은 물론, 악기 메이커의 차이와 악기의 컨디션까지 여실히 전해져 온다.
우에하라 히로미가 연주하고있는 야마하 피아노가 단순히 기분 좋은 울림을 가지고있을뿐만 아니라, 터치에 대한 빠른 반응, 절도 있는 연주를 실현해주는 극상의 악기임을 처음 깨달았다.







계속해서 다이애나 크롤은 96kHz/24bit 음원과 CD에서 리핑한(44.1kHz/16bit)음원의 차이를 확실하게 가려주었다. 뉘앙스 표현의 섬세함도 해상도도 느낌도 전혀 다르고
96kHz/24bit 음원으로 다른 곡들을 몇가지 거듭 재생해 보았지만 전부 소리가 다이렉트하고 뉘앙스 표현도 멋지다. 고해상도 음원을 적극적으로 즐기고 싶어지는 사운드 품질이다.


영화의 서라운드 재생도 꽤 좋은 인상을 보여준다. 지난해 모델 "RX-V3067"도 꽤 좋은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치 1클래스, 아니 2클래스 상위 제품인 것 같다.
블루레이 버전의 영화 "300"의 BGM이 같은 연주를 다른 장비로 녹음한 것처럼 다이나믹도 해상도도 분명히 거듭나고있다. 또한 SN이 좋기 때문에, 대사도 귀에 잘 들려온다.
이제 RX-V3067과 3만엔 정도의 가격 차이 밖에 없으니까 멋진 기본기 향상을 뒷받침하는 결과라고도 할 수있다.


또한, 이번은 "RX-A2010"도 비교 시청 해볼 수 있었지만, 이쪽도 꽤 좋다. DAC가 다른만큼 (버브라운 PCM1789과 PCM1781를 채용) 해상도 감이 저하되었고, 섀시 구성의 차이가 영향을 주며
SN감도 RX-A3010 정도 고품질은 아니지만, 음악 표현의 다이나믹 레인지, 억양 표현 의 넓이는 거의 다르지 않다. 특히 영화 등에서는 이쪽도 상당히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퓨어 오디오 수준의 품질에 집착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 같다.




AVENTAGE 시리즈는 새로운 악기와 장치에 충분히 대응할 수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RX-A3010는 강력한 고급 AV앰프뿐만 아니라, 퓨어 오디오용 앰프로도 충분히 통용되는 높은 실력의 소유자이다.
특히 네트워크 기능에 관해서는 별도 네트워크 플레이어나 PC용 USB DAC가 필요 없을 정도 납득이 가는 퀄리티를 가지고있다. SACD 멀티 등의 DSD기본 재생을 포함하여 대단한 활약을 보여줄 수있는 작품이라고 말할 수있다.































제품명 RX-A3010 RX-A2010 RX-A1010
출력 150와트 x 9 140와트 x 9 110와트 x 7
시네마DSP 시네마DSP HD3 시네마DSP <3D모드(프론트/리어프레즌스)> 시네마DSP<3D모드>
HDMI입력/출력 8/2(동시출력가능)
가격 260,400엔 199,500엔 126,000엔












안드로이드 버전 "AV Controller"출시
AVENTAGE 시리즈는 iPhone/iPod touch/iPad의 컨트롤 애플리케이션 "AV CONTROLLER"에도 대응하고있다. 무료로 배포되고있는 이 앱으로 무선 LAN을 통해 AV앰프의 조작이 가능.
2009년 가을 출시 이후의 네트워크 기능이 탑재된 야마하 AV앰프 (RX-A3010, RX-A2010, RX-A1010, RX-V771, RX-V3067, RX-V2067, RX-V1067, DSP-Z7, DSP-AX3900)에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용해 왔지만,
다시금 사용의 편리함에 감탄했다.



타사 제품에 앱에 비해 분명히 동작이 빠른데다 컨트롤 할 수있는 항목도 다방면에 걸쳐있다. AV앰프의 기본 조작은 물론, 시네마 DSP의 설정 변경이나 오프, 퓨어 다이렉트 모드로 변경하는 등 꽤 세세한 조정이 가능하므로,
굉장히 편리하다. NAS등에서 악곡 목록을 불러와 iPod처럼 스핀휠로 조작할 수있어, 다루기 쉬우며 고마운 부분이다. 덧붙여 "AV CONTROLLER"는 최근 Android 버전도 공개되었다. 물론 이쪽도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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