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DMR이라고?, DLNA 네트워크 오디오 "다시한번 입문" 제품 리뷰/가이드/설치기




DMC? DMR이라고?, DLNA 네트워크 오디오 "다시한번 입문"


-iPhone을 통한 편안한 작업. 마란츠의 "NA7004"로 해 보았다.



최근의 Blu-ray 레코더를 살펴보면 총 32기종 중에 DLNA 서버 기능을 탑재 한 모델은 22기종에 이르고, 엔트리 모델 이외 (미쓰비시 제외)에는 거의 표준 탑재
되었다고 보아도 좋을 정도다. TV에도 DLNA 클라이언트 기능이 당연히 탑재되어 있고, PlayStation 3등으로 녹화 프로그램의 가정 DLNA / DTCP-IP 전달을
활용하고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한편, 음악을 DLNA로 제공하기위한 새로운 트렌드가 진행 중이다. 키워드는 "PC리스", "퓨어 오디오와의 친화", 그리고 "조작성의 향상"이다. 여기에서는 DLNA의
기본 정보를 정리하는것과 함께 실천 편으로 새로 출시 된 DLNA 기기 사용의 흐름을 소개한다.












▣ 여러가지 종류의 DLNA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DLNA)는 가전 메이커나 PC 메이커 등이 서로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업계 단체로 표준 지침을 책정하고있다.
그 지침에 따라 제품의 경우, 제조 업체와 장비에 상관없이 접속할 수있어 컨텐츠의 교환 등을 할 수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마디로 DLNA에 대응하고 있다고해도,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전부 12종이 있지만 그중 대표적인 것을 소개합니다. DLNA 클라이언트 (플레이어), DLNA 서버라는
말은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이들은 2004년에 등장한 지침 "Ver.1.0"의 것. 이후 2006년에 "Ver.1.5"이 책정되어 렌더러 및 컨트롤러 등의 새로운 클래스가
추가됐다. 이 클래스는 의외로 알려져 있지 않은 존재이기도하다.



1. [DMS] (Digital Media Server)



"서버"라고 이름이 붙는 것처럼, 그림, 음악, 사진등의 콘텐츠를 저장하고 배포하는 기능을 가리키고있다. 다른 기기에 저장된 콘텐츠를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하는 것이
주된 역할로, 네트워크 HDD와 Blu-ray 레코더 등에 대응 기종이 많다. PC용 DLNA 서버 소프트웨어도 존재하고이를 시작하여 PC의 컨텐츠를 LAN의 플레이어에 전송할 수있다.









Synology의 DLNA지원 NAS DS212


2. [DMP] (Digital Media Player)



서버로 부터 콘텐츠를 받아 재생하는 플레이어. 텔레비전이나 PS3등의 PC용 소프트웨어 (DigiOn의 DiXiM Digital TV 등)도 존재한다. 최근에는 순수 오디오 기기에도 이 기능을
갖춘 네트워크 플레이어가 등장하고있다. AV앰프에도 대응 기종이 많아, CD나 DVD등의 플레이어를 사용하지 않고 다양한 컨텐츠를 AV 앰프로 재생할 수있다.




또한, DTCP-IP라는 저작권 보호 규격에 대응 한 DMS와 DMP를 조합하면 디지털 방송의 녹화 프로그램을 LAN전달 할 수있다. 또한 녹화 대응 TV는 내장 HDD나 USB HDD에 녹화 한
프로그램을 DTCP-IP 대응 서버에 더빙 할 수있는 기종도있다.









PS3 (CECH-2000A)도 DTCP-IP 대응의 DMP이다


3. [DMC] (Digital Media Controler)



최근 자주 이름을 듣게 된 기능. "사령관"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DMC는 두 가지 기능을 가지고있는데, 하나는 DMS에 액세스하고 재생할 콘텐츠를 선택하는 것, 두 번째는 그
컨텐츠를 재생하는 기기를 선택하는 것. 예를 들어 "네트워크 HDD에 저장된 "AV Watch.mp3"를 이 AV앰프로 재생하라"고 지시하는 사령관이다. 따라서 DMC기기 자체에 풍부한 AV기능을
탑재하고있을 필요는 없다. 음악이나 기기를 쉽게 찾을 수있는 큰 디스플레이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iPhone과 iPad용 어플리케이션, 휴대 전화등으로 대응 소프트가 등장하였고 이들을
"DLNA 리모콘"과 같이 사용하기위한 클래스이다.









야마하의 DMC 어플리케이션 "AV Controller"


4. [DMR] (Digital Media Renderer)



DMC에서 명령을 "받아들이는" 재생 기기의 기능. 따라서 기능은 DMP와 거의 같아 두 클래스에 대응 한 기기도 많다. DMS의 콘텐츠를 재생및 보여주기 위한 기능을 가지기 위하여 AV 앰프나
네트워크 플레이어 등이 주요 기기이다. DMP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콘텐츠의 검색"을 DMC에게 맡기며 직접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등을 갖출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한 DMR 대응 액티브 스피커 등을 실현할 수있다.









마란츠의 네트워크 오디오 기능을 탑재한 AV앰프 "AV-7005"











▣ 활용 예시



기능만 들어서는 어떻게 사용해야 될지 떠올리기 어렵다. 그래서 필자의 집에서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먼저 BD레코더로서 소니의 "BDZ-X90"를 사용하고있다. 발매가 2007년 말의 약간 오래된 기종이지만,
"룸 링크 기능"으로 DLNA서버 기능을 가지고있다. 거실에 설치하고 녹화 한 프로그램을 LAN으로 전달. 씨어터 룸의 PlayStation 3및 PC에 설치 한 DigiOn의 DLNA 클라이언트 소프트 "DiXiM
Digital TV plus"를 사용, 프로젝터와 PC에서 녹화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도록하고있다.















DLNA 클라이언트 소프트 "DiXiM Digital TV plus"
소니의 BD 레코더 "BDZ-X90"


또 다른 DLNA 서버로 구형 노트북에 외장 HDD를 연결 한 것을 24시간 가동하고있다. PC에는 무료 DLNA 서버 소프트웨어 "PS3 Media Server"를 설치하고, 동영상 / 음악 / 사진 파일을 저장.
여기에 둔 파일도 PC나 PS3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하고있다. PC의 공유 폴더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DLNA를 사용하지 않고 PC끼리 접속하는 일도 많다. 덧붙여서 DLNA와 무관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전달할 수있는 Air Video라는 서버 소프트웨어도 상시 기동시키고있어 3G 회선을 통해 iPhone에서도 서버의 저장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하고있다 (당연히 디지털 방송의 녹화 프로그램은 전송 불가능).




DMP 기능을 가진 기기로는, 파이오니아의 AV앰프 "SC-LX81"를 사용하고있다. 이 앰프에서 노트북 서버의 음악 파일에 액세스. 홈시어터용 서라운드 스피커를 사용하여 BGM으로 음악을 즐기고 싶을 때 등에
사용하고있다.




조작 할때는 AV앰프의 작은 디스플레이를 보면서 노트북 서버의 음악 파일을 검색 · 재생할 수도 있지만, 보여지는 정보의 양이 적기 때문에 조작 하기 힘들어서 AV앰프가 연결되어있는 프로젝터를 켜고
화면에 표시되는 GUI메뉴를 보면서 검색 할 수도 있지만, 프로젝터를 투사하는 것이 귀찮을 때도있다.









파이오니아의 AV 앰프 "SC-LX81"


이럴 때는 iPhone 3GS를 꺼낸다. 유료 어플이지만 "PlugPlayer"라는 DMC 대응 소프트가 판매되고있다. 시작 시키면 서버 (DMS)와 렌더러 (DMR)를 선택할 수 있으며, 서버로 노트 PC를 선택.
렌더러로 SC-LX81을 선택. 서버의 음악 파일을 iPhone의 터치 액정을 사용하여 선곡후 AV 앰프에 보내어 재생 / 일시 정지 및 곡 넘기기 등의 재생 제어를 할 수도있다. 편리 할뿐만 아니라
iPhone을 가볍게 조작하는것 만으로 플레이어도 PC도 직접 조정하지 않은 방 안에 음악이 흐르기 시작하는 것이 SF틱해서 마음에 든다.




"PlugPlayer"의 사용법은 이것만이 아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렌더러로 iPhone 자신을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서버에서 선택한 음악이나 정지 화면을 iPhone에서 재생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실 노트북 서버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매주 녹음하게하고, 날마다 새로운 프로그램의 파일이 축적되어 간다. 심야 등 스피커에서 소리를 내지 않고 파일을 듣고 싶을 때는, AV 앰프를 사용하지 않고,
iPhone을 렌더러로 지정하여 헤드폰으로 듣고있다.









"PlugPlayer"렌더러 서버 선택 화면. 렌더러에 iPhone 자신도 등장하고 있는데 주목


이 상태에서 iPhone을 iPod/iPhone 스피커에 올리면 소리가 나온다. iPod 스피커로 TDK의 타임 도메인 스피커 "MXSP-4000.TD"를 침대 옆에두고 여기에 iPhone을 장착, 침대에 누워
녹음 해뒀던 라디오를들을 수있다. 또한 이 스피커는 기본적으론 iPhone를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올리면 경고가 나오지만 무시하고 OK를 누르면 그대로 소리가 나온다.




일상 생활에서 활용하고 느낄 수있는 DLNA의 장점은 어쨌든 "즐거움"이다. 내 환경에서, 예를 들면 BD레코더의 녹화 프로그램을 BD미디어로 내보내, BD플레이어에서 재생하거나 라디오 파일을
iTunes에서 iPhone에 동기화를 전송하면, DLNA를 사용하지 않고도 가능한 방법은 있다. 하지만 그 경우, 다만 복사하는 수고와 시간, 저장할 미디어가 필요하게된다. 서버 근처에 가지 않아도,
생각 났을 때 바로 그 자리에서 컨텐츠를 즐길 수있는 것이 DLNA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겠다.












▣ 대표적인 네트워크 플레이어



이러한 DLNA 대응 기기의 최근 동향은 오디오 메이커에서 전용 네트워크 플레이어 (디지털 미디어 플레이어)가 연달아 투입되고 있다. 기존 TV와 PC 메이커가 주체가되어 있었던 DLNA. 하지만 오디오
메이커가 고음질의 전용 플레이어를 잇따라 투입하고 있으며, CD 플레이어 등과 같은 순수 오디오 소스의 하나로서, 네트워크 플레이어 이 자리 잡아 가고있다.




하지만 한마디로 네트워크 플레이어라고해도 대응 포맷이나 가격 천차만별이다. 또한 단순히 음악 파일을 재생할뿐만 아니라 앰프를 내장하여 스피커를 드라이브 해 버리는 것 등, 기능과 개념에 차이가있다.
대표적인 네트워크 플레이어의 기능을 쉽게 표 정리해 보았다. 라이브러리에 Aiff가 많은 경우는 Cyrus의 Streamline에 주목.
















































마란츠 NA-7004
대응포멧 MP3
WMA
AAC
WAV
FLAC
지원 최대 샘플레이트 96k
인터넷 라디오 O
앰프 성능 -
그 외 지원 USB DAC
iPod/iPhone/iPad 케이블 연결
* 옵션으로 블루투스 리시버 장착 가능
입력단자 동축 디지털 x 1
광 디지털 x 1
USB (PC) x 1
USB (iPod/USB 메모리) x 1
출력단자 동축 디지털 x 1
광 디지털 x 1
아날로그 음성 x 1
헤드폰 x 1
외형치수 400 x 343 x 106mm
무게 6.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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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란츠 M-CR603
대응포멧 MP3
WMA
AAC
WAV
FLAC
지원 최대 샘플레이트 96k
인터넷 라디오 O
앰프 성능 60W x 4ch (6옴)
바이앰프 가능
그 외 지원 iPod/iPhone/iPad 케이블 연결
* 옵션으로 블루투스 리시버 장착 가능
입력단자 광 디지털 x 1
아날로그 음성 x 1
USB (iPod/USB 메모리) x 1
출력단자 아날로그 음성 x 1
헤드폰 x 1
외형치수 280 x 320 x 111mm
무게 4.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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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논 DNP-720AE
대응포멧 MP3
WMA
WMA Lossless
AAC
WAV
FLAC
FLAC HD
지원 최대 샘플레이트 96k
인터넷 라디오 O
앰프 성능 -
그 외 지원 iPod/iPhone/iPad 케이블 연결
무선 LAN
입력단자 광 디지털 x 1
출력단자 아날로그 음성 x 1
외형치수 434 x 74 x 300mm
무게 2.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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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논 RCD-N7
대응포멧 MP3
WMA
AAC
WAV
FLAC
지원 최대 샘플레이트 96k
인터넷 라디오 O
앰프 성능 65W x 2ch (4옴)
그 외 지원 iPod/iPhone/iPad 도크
무선 LAN
입력단자 광 디지털 x 1
아날로그 음성 x 2
USB (USB 메모리) x 1
전면 3.5 스테레오 음성입력 x 1
출력단자 아날로그 음성 x 1
헤드폰 x 1
외형치수 280 x 112 x 299mm
무게 4.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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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쿄 TX-8050
대응포멧 MP3
WMA
WMA Lossless
AAC
WAV
FLAC
OGG
LPCM
지원 최대 샘플레이트 96k
인터넷 라디오 O
앰프 성능 100W x 4ch (8옴)
바이앰프 가능
그 외 지원 iPod/iPhone/iPad 케이블 연결
입력단자 동축 디지털 x 2
광 디지털 x 2
아날로그 음성 x 7
USB (iPod/USB 메모리) x 1
출력단자 아날로그 음성 x 4
헤드폰 x 1
외형치수 435 x 150 x 328mm
무게 8.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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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Streamline
대응포멧 MP3
WMA
AAC
WAV
FLAC
AIFF
지원 최대 샘플레이트 96k
인터넷 라디오 O
앰프 성능 30W x 2ch (8옴)
그 외 지원 iPod/iPhone/iPad 케이블 연결
입력단자 동축 디지털 x 3
광 디지털 x 1
USB (iPod/USB 메모리) x 1
출력단자 동축 디지털 x 1
아날로그 음성 x 2
외형치수 215 x 75 x 385mm
무게 2.1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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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AV앰프에 네트워크 플레이어 기능이 내장되어있는 것도 많다. 온쿄, 데논, 파이오니아, 야마하, 마란츠, 소니등 대표 메이커 현행 모델은 모두 다기능 네트워크 플레이어
기능을 탑재 한 모델이 라인업되어있다. AV앰프의 경우 DAC도 앰프도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서버와 스피커 만 준비하면 네트워크 오디오 환경을 구축 할 수 있는 심플함이 강점이다.












▣ 실천 편



그러면 실제로 단일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사용해 보자. 준비된 것은 마란츠의 "NA7004". 퓨어 오디오 메이커가 다루는 본격적인 고음질 네트워크 플레이어하면서 가격을 80만원 미만으로
억제하고 있는 주목할 만한 모델이다.




워낙 많은기능을 가진 모델이므로 DLNA 플레이어 이외의 사용도 가능하지만, 우선은 DLNA 위주의 사용법을 보자.




네트워크 단자로서 뒷면에 Ethernet 단자를 1계통 갖추고있다. 여기에 라우터에서 LAN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무선으로 사용하려면 이더넷 컨버터 등을 연결한다. DHCP 지원 라우터와 유선
연결하려면 특별하게 복잡한 조작없이 연결이 완료 될 것이다.



























NA-7004를 중심으로 한 오디오 시스템의 예
앰프 위에 얹어져 있는것이 네트워크 플레이어 NA-7004
전면 패널 윗면에 새겨져 있는 DLNA로고
상단이 NA7004의 뒷면. Ethernet, 아날로그 음성 출력, 디지털 입력, USB 입력 등을 갖추고있다


▣ DLNA서버의 구축은 어떻게?



다음으로는 서버에 관해 알아 보자. 여기에는 크게 정리하면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DLNA 서버 기능을 갖춘 네트워크 HDD. 다른 하나는 DLNA 서버 소프트웨어를 설치 한 PC이다.
쉬운 방법은 전자로 현재 판매되고있는 네트워크 HDD의 대부분이 이미 DLNA 서버에 대응하고있다. 예로 버팔로와 시놀로지 네트워크 HDD 제품 페이지를 보면, 양사 모두 제품의 기능
일람에 "DLNA"라는 아이콘을 가진 기종이 많다. 이것이 DLNA 서버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는 뜻이다.




PC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몇가지 주의 사항이있다. 하나는 당연하지만, 음악을 재생하려고하면 PC의 전원을 켜야 한다는것. 부팅을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할뿐만 아니라 음악을 즐기는 공간과
같은 공간에 PC가있는 경우, PC의 팬 소리 등을 들으면서 음악을 들어야하는 일도있을 것이다. 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네트워크 HDD와 비교하면 소비 전력이 높은 것도 주의 할 점이다.




하지만 그 단점을 전부 눈감아 주면 오래되어 사용하지 않는 노트북을 DLNA 서버로 재사용 할 수 있으며 초기 투자가 적다는 장점이있다. 또, 이번은 생략하지만 동영상 파일 배포 서버로
사용하는 경우 HD 해상도의 동영상을 저장하고 PC의 성능을 활용하여 그것들을 실시간으로 저해상도로 인코딩하면서 iPhone등의 재생 장치에 전송하는 사용법도있다 (위의 iPhone 용 앱
Air video 등). 이것들은 즐길 파일의 종류와 표시 장치를 잘 생각에 결정하는것이 중요 포인트 이다.










"Windows Media Player 12"의 미디어 스트리밍 옵션 화면. DLNA 서버로 작동하여 Media Player에 NA7004가 액세스하려고하고있다.
이 화면에서 액세스를 허용할지 여부를 지정할 수있다


DLNA 서버 소프트웨어중 무료로 사용할 수있는 대표적인 것으로는 "PS3 Media Server", "TVersity", "Windows Media Player"을들 수있다. 유료 소프트로는 "TwonkyMedia"등이있다.
"PS3 Media Server", "TVersity"의 경우 UI에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설치후 DLNA 서버 설정에서 공유할 폴더나 파일을 선택하면 설정이 완료된다. 동영상 파일도 처리 할 경우, 접속하는
기기에 맞게 트랜스 코딩 등의 설정을 사용자 정의 할 수있다.




Windows 7의 "Windows Media Player 12"의 경우, 라이브러리 모드에서 "스트림"버튼을 눌러 "홈 미디어 스트리밍 활성화"를 선택. 그리고는 "미디어 스트리밍 옵션"화면에서 해당 PC에
접속할 수있는 기기 허가 등을 행하면 Windows Media Player 12에 등록 된 음악 파일을 네트워크 기기에서 재생할 수있게된다.















무료 DLNA 서버 소프트웨어 "TVersity"
이쪽도 무료 "PS3 Media Server" PS3 전용 같은 이름이지만, 일반 DLNA 서버로 사용할 수있다


▣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쾌적한 작업을



그럼 실제로 "NA7004"에서 소리를 내보자. "NA7004"는 크게 "INTERNET RADIO"와 "MUSIC SERVER", "iPod / USB"라는 3가지 기능이있다. DLNA 플레이어 역할을하는 것은
"MUSIC SERVER"이다. 리모콘이나 본체의 다이얼로 "MUSIC SERVER"를 선택하면 네트워크상의 DLNA 서버가 디스플레이에 표시된다. 거기에서 서버에 액세스하여 폴더 나 아티스트 / 앨범 이름,
장르 등의 항목에서 곡을 선택하여 재생하게 된다.



























NA-7004의 리모콘
LAN에있는 서버를 선택하고있다
서버에 액세스하면 아티스트 및 앨범 이름, 폴더 이름 등으로 찾아 들어가면 원하는 곡을 찾을 수 있다
재생중인 표시. NA7004는 일본어의 태그 정보 표시에도 대응하고있다


기본 조작은 이것만으로도 매우 간단하지만, 역시 본체의 디스플레이에서는 일람성이 나쁘다. 본체가 조금 떨어져 있으면 디스플레이에 무엇이 표시되어 있는지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리모콘 조작하게 되어버린다.









DLNA 서버와의 연결에 성공하면, 간단하게 재생할 수있다


그래서 편리하게 조작 하기 위하여 iPhone및 iPod touch용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 즉 DMC (디지털 미디어 컨트롤러)의 등장이다. 마란츠는 순정 DMC 어플로 "Wizz App"을 배포중이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이 앱은 버전 2.22부터 NA7004 조작에 대응하고있다.




iPhone을 가정 무선 LAN에 연결 한 상태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화면에 "NA7004"가 나타난다. 그것을 선택하면 소스 선택과 전원 버튼 등을 갖춘 리모콘 화면이 나타난다. 소스 선택을
선택하면, "인터넷 라디오", "MUSIC SERVER", "iPod / USB", "디지털 입력"등의 항목이 줄지어 나온다 여기에서 "MUSIC SERVER"를 선택하면 DLNA 서버의 목록이 등장. 나머지는
터치 패널을 사용하여 음악을 선택하면 NA7004에서 소리가 나온다.



























이번 채택 DMC 소프트. 오른쪽에서 두 번째 파란 아이콘이 마란츠 순정 앱 "Wizz App"이다 "Wizz App"을 실행. 네트워크에 연결되있는 NA7004를 찾아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메인 화면. 상단에 선택한 소스, 중간에 전원 버튼과 소스 다이렉트 버튼 등을 갖추고있다 소스 선택 화면
서버 선택 화면. LAN상의 DLNA 서버가 나열되어있다. 서버에 들어가 폴더 계층을 들나들며 파일을 검색및 선택하여 재생이 가능하다.


손에 익숙한 iPhone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쾌적하게 음악 검색이 가능했다. 소스 선택 버튼이 늘어선 메인 화면에서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재생중인 곡 화면으로 이동. 거기에서 재생 /
일시 정지, 정지, 다음곡 재생, 이전곡 재생의 작업이 가능하다. 음악 파일에 재킷 이미지가 포함되어있는 경우는 잘 iPhone에 재킷이 표시된다. NA7004의 디스플레이도 일본어 표시에 대응하고있다.




이 "Wizz App"는 DLNA 서버뿐만 아니라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의 선택도 할 수 있고, 순수하게 NA7004의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도있다. 예 NA7004는 전면에 USB 단자를 갖추고있어 USB 메모리등에
저장된 음악 파일도 재생 가능한데, USB 메모리를 꽂은 상태에서 Wizz App을 시작하고 소스 선택에서 "iPod / USB"를 선택하면 , Wizz App 화면에 USB 메모리에 음악 파일이 표시된다.
물론 거기에서 선곡 · 재생 조작이 가능하다. 극단적인 이야기이지만 DLNA 서버를 준비하지 않고 음악 라이브러리를 저장 한 대용량 USB 메모리 등 상시 꽂아 iPhone에서 동작하는 사용법도 가능하다.































재생중인 화면. 재킷 이미지가 있으면 화면에 표시된다 재생 화면에서 오른쪽 하단을 누르면 재생 제어 패널이 나타난다
인터넷 라디오 선국도 가능 USB 단자에 USB 메모리가 꼽혀 있으면 그 내용의 정보를 iPhone에 표시되어 선택 및 재생 제어가 가능
전면의 USB 단자에 음악 파일을 저장 한 USB 메모리를 연결
USB 메모리 안의 파일을 본체의 디스플레이를 보면서도 선곡이 가능하고, iPhone에서도 선곡, 조작 할 수있다


"Wizz App"는 순정 어플이 있고, 연결 안정성이 높고, 그 밖에도 NA7004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입력의 소스 전환 및 압축 음악 보정 재생 기능 "M-DAX"기능 전환, 그리고 전원 OFF등의
작업도 응용 프로그램에서 할 수있다. 이러한 기기 고유의 조작은 순정 어플 만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덧붙여 "Network Standby"기능을 활성화 해두면, 대기 상태에서도 DMC에서
NA7004을 인식, 렌더러에 NA7004을 지정하여 재생을 시작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ON된다.




이렇게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한가지 신경쓰이는 점이 있었다. 그것은 iPhone의 경우 스크린 샷에서 보이는것 처럼 선곡 화면에서 한 번에 볼 수있는 곡 수가 한번에 5곡 밖에
보이질 않는다. 1.5배 정도로 표시 범위를 확대 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 이다.




범용성이있는 DLNA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Wizz App"이외의 어플리케이션에서도 기본 기능은 같은다. "PlugPlayer"(3.3.1), "DiXiM DMC"(1.0.1)로 시도했는데 DLAN 서버
선택, 악곡의 선택, 재생 제어와 같은 기본적인 기능은 두 응용 프로그램에서 문제없이 잘 가동되었다. 또한 두 응용 프로그램의 경우, 재생 중에 검색 막대가 표시되고 재생할 포인트에
직접 점프 할 수있는 것도 쾌적하다.











"PlugPlayer"렌더러 서버 선택 화면. 렌더러에 iPhone 자신도 등장하고 있는데 주목 마찬가지로 "PlugPlayer"의 음악 재생 화면


두 어플리케이션은 서버뿐만 아니라 렌더러도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있다. 위에서 말했던 바와 같이 우리 집의 경우 "PlugPlayer"을 시작하면 렌더러로 "NA7007"과 AV 앰프 "LX81"도
표시된다. 또한 "PlugPlayer"의 경우, 작업중인 iPhone 자체도 렌더러로 선택할 수있다.




iPhone 자신을 선택하면 DLNA 서버에서 곡을 iPhone의 스피커와 이어폰 출력으로 재생할 수있. 예를 들자면, 오디오 룸에있을 때는 NA7004에서 소리를 내다가 씨어터 룸으로 이동하면
AV앰프에서 재생, 침실에서는 iPhone을 이용해 헤드폰으로...... 라는 방법도 가능하다. 재생 소스는 하나, 그렇지만 듣는 장치와 위치는 자유. 이것이 DLNA다.




덧붙여 "DiXiM DMC"의 경우 렌더러로 iPhone 자신을 지정할 수는 없지만 서버에서 음악을 선택할 때 기본 버튼을 누르면 "미리 재생"이라는 버튼이 있고 이것을 누르면 iPhone에서
음악을 재생 할 수있다.

















"DiXiM DMC"렌더러 선택 화면 서버 선택 화면
음악 재생 중 화면. 간이 재생 목록을 만들 수있다


"DiXiM DMC"만의 독특한 기능으로 '다운로드'기능이있다. 이것은 서버의 곡을 iPhone의 플래시 메모리에 다운로드하는 것으로, iPhone을 서버로 하여 렌더러에 악곡을 제공 할 수있다.
그러므로 DiXiM DMC는 DMC와 DMS기능을 모두 탑재 한 앱이기도 하다.











"DiXiM DMC"의 특징인 다운로드 기능. 파일을 서버에서 iPhone으로 다운로드한 뒤 다시 그 파일을 iPhone을 통해 LAN에 공유할 수있다 다운로드된 파일 목록


또한 마란츠 이외의 네트워크 플레이어를 발매하고있는 메이커도 전용 DMC 어플을 공개하고있다. 야마하의 "NP Controller"가 그것이다. 또한 DMC 소프트와는 다르지만,
Pioneer는 회사의 AV앰프 나 BD플레이어를 일괄 적으로 조작 할 수있는 어플리케이션 "iControlAV"를 제공하고있다. 모두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그러나 이러한 앱은 "Wizz App"과 마찬가지로, 제품이 네트워크에 없으면 사용할 수없다.(데모 모드는 제외) 그러므로 어디 까지나 해당 제품 이용자 만의 어플리케이션 이다.

































야마하의 "NP Controller"시작 화면 파이오니아 "iControlAV"
장비가 없어 데모 모드만 사용 가능 이쪽도 대응하는 기기가 없으면 사용할 수 없다
"NP Controller"소스 선택 화면. DLNA 서버 또는 인터넷 라디오 하나를 선택 할 수있다 "iControlAV"의 메인 메뉴. 기기 조작, 재생음의 밸런스 조정, 기술 설명 내용 등을 수록하고있다
기기 제어중인 화면


NA7004의 경우 iPhone 및 iPod touch, iPad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 Web 브라우저에서도 작동 할 수 있도록되어있다. 액세스는 방법은 간단하다. NA7004의 IP 주소
(네트워크 메뉴에서 확인 가능)을 Web 브라우저에 입력하면 나타나는 화면에서 인터넷 라디오의 선택, 서버 선택, USB 메모리에 음악 검색 등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일을 브라우저에서 할 수있다.




또한, iPhone의 브라우저 Safari도 물론 조작 가능. Android 단말 등 해당 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으면 응용 프로그램이없는 장치에서 작업을 할 수있는 것은 대단한 장점이다.



























Phone의 브라우저, Safari에서 NA7004에 액세스했는데. 브라우저에서도 제어가 가능
PC의 브라우저에서 NA7004에 액세스해 보았다. 화면은 메인 메뉴
재생중인 화면. DLNA 서버에 접속, 인터넷 라디오 검색 등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것이 브라우저에서도 행할 수있다
USB 메모리가 박혀 있으면 내용의 파일 재생 제어도 브라우저에서 가능


또한, Windows PC의 경우 "Windows Media Player 12"의 "Play to"기능을 사용하는 것도 간단된다. 이것은 미디어 플레이어 라이브러리에서 곡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후 나타나는 매뉴에서
"원격 재생"항목을 선택하고 거기에 나오는 "NA7004"를 선택하면 그 곡을 NA7004에서 재생할 수 있다는 것. 즉 미디어 플레이어의 DMC 기능 셈이다.




이 기능은 서로 곡을 등록하면 간이적인 재생 목록을 생성 · 표시되어 편리하다. 또한, Windows 7 탑재 PC의 경우, LLTD (Link Layer Topology Discovery)라는 기능을 사용하여
NA7004와 자동으로 연결하는 것이 가능. 일일이 NA7004의 IP 주소를 확인해서 입력 할 필요가없고, PC가 NA7004를 자동 인식 해 준다.















"Windows Media Player 12"의 "Play to"기능을 사용하여 IP 주소 등을 입력하지 않고 바로 NA7004를 인식후 재생
NA7004의 윗면. Windows 7과의 호환성을 나타내는 "Compatible with Windows 7"로고











▣ NA7004의 기능은 DLNA만 있는것이 아니다.



이번 소개 한 NA7004. 하지만 DLNA 플레이어 기능만 사용하는 것이 아까울 정도 다기능 모델이다. 먼저 PC와 USB 연결 (Type B USB)이 가능하며, PC의 재생음을 NA7004의
DAC에서 고음질로 변환하여 앰프나 액티브 스피커등으로 아날로그 출력 할 수있다. 최대 24bit/96kHz에 대응, 고음질 음악 전달의 데이터 등도 즐길 수있다.















USB 케이블로 연결하고 iPhone의 음악 파일을 디지털로 전송하여 고음질 재생이 가능하다
제공된 Bluetooth 리시버 "RX101"를 사용하여 iPhone등과 Bluetooth 연결도 가능


또한, 광/동축 디지털 입력을 갖추고 있으며 모두 24bit/192kHz까지의 DA 변환에 대응. CD 트랜스포트등과 연결해 단일 DAC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iPod/iPhone과의 디지털 연결을
지원하는 USB 단자를 프런트 패널에 탑재. iPod/iPhone에 저장 한 음악을 NA7004의 DAC를 통해 아날로그 변환 출력 할 수있다.




또한 Bluetooth에도 대응. 표준 Bluetooth 리시버 "RX101"을 추가로 구입하여 M-XPort (Marantz-eXtension Port)에 연결하면 iPhone이나 휴대전화, 휴대용 플레이어에서
Bluetooth로 연결하여 음악을 재생하는것이 가능하다. 프로파일은 A2DP에 대응. 또한 RX101은 NA7004의 적외선 수광부로도 활용할 수있어 본체를 도어가 있는 랙 등에 수납 한 경우 RX101을
밖으로 꺼내두면 본체의 리모콘 조작이 가능하다는 추가적인 장점도 있다.




음질도 접해 두자. 이번에는 B&W의 북쉘프 "CM5"와, 마란츠의 인티 앰프 "PM8004"과 함께 해보았다. "CM5"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컴팩트 스피커 "CM1"의 상위 모델로, 노틸러스
800 시리즈의 북쉘프 "805"과 같은 사이즈의 캐비넷을 채용하였고, 165mm 직경의 대형 우퍼와 노틸러스 튜브의 25mm 구경 알루미늄 돔 트위터도 갖춘 2웨이 타입이다.




스피커의 특징으로는 고역의 섬세함과 명확함이 매우 좋고, 고해상도로 모던한 사운드를 즐길 수있다. 유닛의 진동판과 캐비닛의 고유 음이 적은 B&W 특유의 중립적인 음색. 소스를 가리지
않는 재생 능력을 보여준다. 북쉘프이기 때문에 소리의 균형은 고역 성향이지만, 제대로 된 스탠드와 함께 사용하면 볼륨과 해상도있는 저역도 내어 준다. 상위 모델 인 Nautilus 805과 비교하면
입체적인 공간 표현에서 한 수 양보한 것처럼 느끼지만, 가격 차이를 생각하면 아주 대단한 모델이다.





















이번 테스트 한 시스템. 스피커는 B&W의 북쉘프 "CM5"와 인티 앰프 "PM8004"
B&W의 북쉘프 "CM5"
"CM5"인클로저 후면의 베이스 리플렉스 포트. 스피커와 함께 제공되는 스폰지를 이용하여 저음의 볼륨을 바꿀 수있다


NA7004의 사운드는 좋은 의미로 "있는 그대로"라고하는 인상을 바탕으로 하이 비트/하이 샘플링 곡은 저역의 미세한 소리도 듣고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의 해상도를 가지고있다. 무색의 소리를가진
CM5와 잘 매치된다. 채색이없는 사운드이기 때문에 볼륨을 높여도 섬세함과 정보량을 유지하면서 소리의 묘사가 강력해지면서 퓨어 오디오 특유의 쾌감을 느낄 수있다.




또한 마란츠는 더 저렴한 네트워크 CD 리시버 "M-CR603"도 라인업하고있다. NA7004와 같은 네트워크 플레이어 기능을 갖추면서, 4ch 앰프도 내장하고 바이 앰핑 구동에도 대응 하는데도
저렴한 가격을 보여주는 마니악한 제품이다.









저렴한 네트워크 CD 리시버 "M-CR603" 4ch 앰프도 내장하고있다. 사진의 스피커는 별매 (LS603)











▣ 갈수록 조금씩 더 쓰기 편해져 가는 DLNA. AirPlay와의 관계는?



오디오 메이커에서 네트워크 플레이어의 등장은 "간편함"뿐만이 아닌, "음질"의면에서도 DLNA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고 있다. 고음질 음악 전송과 함께 지금까지
사용되오던 CD의 정보량을 넘어서는 소스도 재생할 수있는 퀄리티를 중시하는 퓨어 오디오를 수용하기 위해서다.




또한 스마트 폰과 태블릿 단말에서 조작 할 수있는 DMC 어플의 등장은 오디오 기기의 신뢰성의 약점을 보완하고, PC에서 음악 파일을 선택하는 경우등 상황에 따라서는 어마어마한 편리함을
제공 할 수있다. CD를 교체하여 음악을 즐기고 있던 시대와는 차원이 다른 편안함은 오디오와 음악을 즐기는 즐거움 자체에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도 내포하고있다.




한편으로 걱정되는 것은이 DLNA 세계에 라이벌이 등장한것. Apple의 iTunes 10부터 시작 된 "AirPlay"로 iTunes 10에서 해당 기기에 DLNA처럼 LAN을 통해 음악을 보내고 재생시킬 수있다.
일본의 애플에서도 대응 단말 인 Apple TV를 가지고 있다면, 이제 막 iTunes에 릴리즈 된 음악을 iTunes 10을 통하여 다운로드 하고, 다운로드 된 음악을 Apple TV에 보내, 디지털 출력
오디오 장치로 연결 것도 가능하다.









새로운 Apple TV


또한 Apple 순정 리모콘 애플리케이션 "Remote"를 iPhone등에 설치하면, 곡 검색, 재생 제어를 DLNA의 DMC처럼 iPhone에서 행할 수있다. 또한 iPhone의 플래시 메모리에 음악 파일을
AirPlay 대응 기기에 전송하는 것까지 가능하게된다. DLNA로 말한다면, DiXiM DMC 어플의 다운로드 기능과 닮은 것이다.




이 AirPlay는 DENON, 마란츠, B&W, JBL, iHome 같은 업체가 동참하고있어, 대응하는 AV앰프도 다수 등장해 있다. 또한 이번에 소개 한 "NA7004"도 유료 업데이트를 통하여 AirPlay에
대응 가능하다. DLNA를 사용하지 않고, iTunes에서 음악 재생 및 Remote 어플을 사용한 제어가 가능하게되는 것이다.




NA7004처럼 다기능 기종의 경우, 모든 서버에서 재생 제어 방법도 많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몰라서 아무것도 못할것 같지만 모든 바탕 인 "서버"에 주목하고 생각하면 플랫폼을 선택하기
쉬워진다. 예를 들면, 영상 · 음악 콘텐츠를 iTunes에서 모두 관리하고 있는 경우는 AirPlay를 선택하면 좋을것이다. iTunes에 구애받지 않는 라이브러리를 가지고 있다면 지원 장비가 풍부한
DLNA 쪽이 편리할 것이다.




앞으로 스마트 폰도 증가하고 태블릿 장치, 전자 책 디바이스 등도 가까이 되어가면서 DMC 기능이 함께 부가되면, 그 보급과 오디오의 즐거움이 깊이 관련되는 것이된다. 그런 "가까운 미래"를
응시하면서, 네트워크 오디오의 세계에 도전 해 보았 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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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unny 2014/03/04 11:00 # 삭제 답글

    정말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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